문희준♥소율, 자식 농사 대박…4살 子 피아노에 전공자도 감탄 "진짜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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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 문희준의 둘째 아들이 예사롭지 않은 피아노 실력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잼이하우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문희준의 둘째 아들이 악보를 보지 않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희준은 "집에 피아노가 생겼다. 아들이 피아노 연주를 너무 재밌어한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문희준의 둘째 아들은 피아노로 다가와 망설임 없이 연주를 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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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H.O.T 문희준의 둘째 아들이 예사롭지 않은 피아노 실력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잼이하우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문희준의 둘째 아들이 악보를 보지 않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희준은 "집에 피아노가 생겼다. 아들이 피아노 연주를 너무 재밌어한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문희준의 둘째 아들은 피아노로 다가와 망설임 없이 연주를 해 보였다.
문희준의 첫째 딸 문소율은 "악보도 없이 친다. 틀리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동생의 연주에 감탄했다. 문희준 또한 "유튜브를 보고 스스로 따라 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는 "전공자가 봐도 진짜 천재다", "절대음감인 것 같다", "가수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음악적으로 타고났다" 등 문희준 둘째 아들의 음악적 재능에 감탄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2월 결혼했다. 이들은 같은 해 5월 딸 문희율 양을, 2022년 9월에는 아들 문희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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