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나쁜 사람들을 잡아서 용감한 시민상 받은 톱스타

영화 <웅남이>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온 국민의 간 건강을 책임질 코믹 영화 <웅남이>가 유례없는 좌충우돌 코미디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웅남이>는 인간을 초월하는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웅남이’의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어두운 동굴 사이에서 어린아이가 된 반달곰을 발견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람이 된 곰의 특성 때문에 슈퍼 히어로 못지않은 능력을 지닌 ‘웅남이’. 전직 경찰이었지만 현재는 백수인 ‘웅남이’의 모습은 박성웅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캐릭터의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반면, 국제 범죄 조직의 보스 ‘이정식’의 양아들인 ‘이정학’은 ‘웅남이’와 같은 외모지만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웅북이’ 캐릭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쑥대밭으로 만들 사나이가 온다”

라는 카피와 함께 ‘이정학’을 잡기 위한 도플갱어 프로젝트에 투입된 ‘웅남이’의 남다른 훈련 모습은 영화 속 기절초풍한 사건사고를 예고하며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마침내 서로를 마주한 ‘웅남이’와 ‘이정학’의 모습은 이들 앞에 펼쳐질 예측불가 도플갱어 프로젝트에 마지막까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웅남이>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웅남이>는 오는 3월 2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태초에 마늘과 쑥을 100일 동안 먹고,곰에서 사람이 된 최초의 인물이 있었으니 그 이름 웅녀… 아니 웅남이??!!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가졌지만 얼마 남지 않은 곰의 수명을 우연히 알게 된 충격에 경찰을 그만두고 빈둥빈둥 곰생인생을 살게 된다. 하지만 자신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테러 조직의 2인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소원인 경찰 복귀를 위해 형사, 구독자 10명의 유튜버, 동네 순경과 공조하여 국제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공조 수사대에 합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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