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만나자” 약속하고 15년 만에 현실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장서희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카페에서의 로맨틱 블루 레이스룩
장서희는 블루 컬러의 레이스 장식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우아함을 더하며, 소매와 허리 라인에도 레이스가 포인트로 들어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심플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국제영화제의 시크 블랙 시스루룩
영화제 포토월에서는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로 시크함을 강조했다. 블라우스는 소매와 네크라인에 시스루 소재를 사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낸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블랙 컬러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재킷의 모던 포멀룩
화이트 슬립 드레스에 블랙 재킷을 걸쳐 모던하면서도 포멀한 무드를 선보였다. 드레스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얇은 스트랩, 허리 라인의 절개가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한다. 여기에 롱 네크리스와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어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다.

##미니멀 베스트와 데님 팬츠의 캐주얼룩
화이트 버튼 베스트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베스트의 깔끔한 라인과 데님 팬츠의 여유로운 핏이 조화를 이루며, 심플한 액세서리와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장서희와 이재황이 15년 전 나눴던 “10년 후에도 연인이 없으면 우리 둘이 만나자”는 약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촬영장에서의 농담 같은 약속을 떠올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서희는 방송에서 “연애를 안 한 지 5년이 넘었다”고 솔직히 고백했고, 이재황은 등장만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두 배우는 2008년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미혼 상태로 남아 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의 케미를 응원하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지며, 과거의 농담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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