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화이트 스모크 원피스룩으로 청순 여친미를 발산했다.
카리나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눈빛에 어떤 역할이 있다면 진심을 느닷없이 말하기 좋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카리나는 잔잔한 꽃 패턴이 은은하게 들어간 밴딩 디테일의 화이트 스모크 롱 원피스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스모크 밴딩 디테일이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주며,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는 지난 11~13일 사흘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리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해 약 3만 관객을 만났다.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5~16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2026년 2월 7~8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 3월 7~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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