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지옥에서 온 판사’로 컴백한다.

이규한 컴백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 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이규한, '나 혼자 산다'서 매력 발산
이규한은 1980년생이며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행복배틀'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엔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했다.

과거 배우 이규한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능청스러운 예능감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이규한이 출연해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진정한 예능대세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규한은 17년의 방송생활을 통해 모아놓은 옷들이 가득 차 있는 드레스 룸에서 직접 중고거래를 통해 돈을 버는 모습을 공개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못했을 생각들을 현실에서 직접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정과 열애 인정
새로운 아이돌-배우 커플이 탄생하자 모두의 이목이 모였다. 앞서 브브걸 유정과 배우 이규한 역시 11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첫 열애설이 불거졌던 이들은 당시엔 열애설을 부인, 친한 지인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약 두 달 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인 럽스타를 이어가고 방송을 통해 열애 스토리를 고백하는 등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열애설이 보도하자, 두 사람은 모두 열애설 부인 2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연예계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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