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미친 기분!" 조규성이 끌고, 이한범이 꽂았다…미트윌란 우승 이끈 '결정적 헤더'
박진형 PD 2026. 5. 15. 14:57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덴마크축구협회(DBU)컵 결승전에서 미트윌란이 코펜하겐을 1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 이한범과 조규성은 나란히 선발 풀타임 출전했고, 이한범은 후반 37분 헤더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이한범은 지난 준결승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의 컵대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경기 후 코펜하겐 현지에서는 미트윌란 팬들과 선수들의 우승 뒤풀이가 이어졌고, 태극기를 두른 조규성과 맥주 세례를 받은 이한범도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박진형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라산까지 쫓아간 경찰…"폰 좀 봅시다" 확인하자 발칵
- 전기과 유일 여교수 정년 앞두고…"참스승" 제자들 눈물
- "영업이익 200조? 정상이냐" 삼전 노조, 녹취 공개했다
- 60알 빻아서 소주병에…"안 마시네?" 3차례 살해 계획
- 2분간 강변북로 역주행…또 만취해 운전한 배우 손승원
- 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지고…30대가 건넨 문자 '경악'
- 아버지 잃은 제자 가정에 7년째 매달 15만 원…"고마움에 눈물"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 쓴 미국작가 종신형
- 망원렌즈 끼고 '찰칵'…감청 시도한 10대 중국인들 결국
- 명품백 파리 보냈다더니…"뭔가 찜찜" SNS 보다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