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을 두 차례 거절한 끝에 바이에른 뮌헨 이적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디아스는 2024-25시즌 50경기 17골 5도움으로 활약했으며, 측면 보강을 원한 뮌헨이 7,500만 유로(약 1,219억 원) 규모의 이적료를 제시해 리버풀과 최종 합의했습니다.
디아스는 이적을 강력히 원했고, 슬롯 감독도 그의 결장을 이적설 때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로마노 기자는 “Here we go” 멘트로 이적 성사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로마노 인스타그램, 루이스디아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