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빈티지 니트 캐주얼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카디건과 레터링 티셔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감성적인 데일리 무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아우터는 여유롭게 떨어지는 루주핏 실루엣과 따뜻한 텍스처가 특징으로 전체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깊이 있게 완성했다.
특히 멀티 컬러 패턴 디테일은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시선을 자연스럽게 머물게 했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실루엣은 편안한 균형감을 살리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마무리됐다.
내추럴하게 흩날리는 헤어와 투명한 피부 표현의 메이크업은 청량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안경과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더해 감각적인 레이어드 포인트를 살렸고, 전체적으로 여행지에서 더욱 빛나는 편안하고 세련된 감성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최수영은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13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일본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THE GIRLS에서 메인 프로듀서 대표로 나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