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슈 알려줌] 2024년 2월 개봉하는 외국 영화 10편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듄: 파트2>
- 개봉일 : 2월 28일 예정
- 장르 : 액션, 모험, 드라마, SF / 등급 : 미정
- 감독 : 드니 빌뇌브
- 출연 :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레베카 퍼거슨 등
- 국내 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작품이다.
전작 <듄>(2021년)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억 2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으며,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포함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시각효과상, 미술상, 음향상 등 6관왕을 차지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전편인 <듄>은 35% 정도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듄: 파트2>는 전부 IMAX 카메라로 촬영되어서, 전편보다 몰입도가 훨씬 더 높을 것"이라면서, "1편보다 더 생생한 부분이 많고, 캐릭터의 관계도 깊이 있게 그려 냈다. 액션도 더 많아져서 <듄: 파트2>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강인함"이라고 전했다.
오스틴 버틀러가 '하코넨 가문' 후계자이자 잔혹한 검사 '페이드 로타'를, 플로렌스 퓨가 황제의 딸인 '이룰란 공주'를, 레아 세이두가 '레이디 마고트'로 새롭게 등장한다.
- 감독
- 드니 빌뇌브
- 출연
-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레베카 퍼거슨, 조슈 브롤린,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데이브 바티스타, 크리스토퍼 월켄, 스티븐 헨더슨, 레아 세두, 스텔란 스카스가드, 샬롯 램플링, 하비에르 바르뎀, 프랭크 허버트, 존 스파이츠, 드니 빌뇌브, 케일 보이터, 조셉 M. 카라치올로 Jr., 마리 페어런트, 한스 짐머, 그레이그 프레이저, 조 워커
- 평점
- 정보없음

2. <아가일>
- 개봉일 : 2월 7일 예정
- 장르 : 액션 / 등급 : 12세 관람가
- 감독 : 매튜 본
- 출연 :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등
- 국내 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스파이 소설 작가가 자신이 쓴 작품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면서 첩보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작품.
'아가일'이라는 스파이 소설을 통해 단숨에 일약 스타덤에 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아가일' 마지막 챕터의 결말이 떠오르지 않아 그 아이디어를 얻고자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이 여행이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 되고, 이후 '엘리'는 소설의 줄거리가 현실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며 졸지에 실제 스파이들에게 쫓기는 신세로 전락해 버리는 상황을 맞이한다.
<킹스맨> 시리즈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로 자리 잡은 매튜 본 감독의 신작으로, 그는 "각본을 처음 읽었을 때 정말 놀랍고 독창적인 스파이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라는 이야기를 남겼다.
헨리 카빌이 '엘리'가 쓴 소설 속 스파이 '아가일'을, 샘 록웰이 현실 스파이 '에이든'을 맡았다.
- 감독
- 매튜 본
- 출연
-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존 시나, 두아 리파, 브라이언 크랜스턴, 캐서린 오하라, 아리아나 드보즈, 사무엘 L. 잭슨, 소피아 부텔라, 제이슨 퍼치스, 제이슨 퍼치스, 아담 볼링, 제이슨 퍼치스, 데이빗 레이드, 매튜 본, 애덤 피쉬바흐, 지기 카마사, 카를로스 페레스, 클라우디아 쉬퍼, 론 발페, 조지 리치몬드, 톰 해리슨-리드, 리 스미스, 릴리 제프리, 렉 포어스코트-에저튼, 러셀 데 로자리오, 다니엘 테일러, 조 리델, 로버트 위슈센-헤이즈, 스테파니 콜리
- 평점
- 3.46

3. <플랜 75>
- 개봉일 : 2월 7일 예정
- 장르 : 드라마 / 등급 : 15세 관람가
- 감독 : 하야카와 치에
- 출연 : 바이쇼 치에코, 이소무라 하야토, 카와이 유미 등
- 국내 배급 : 찬란
75세 이상 노인에게 국가가 안락사를 지원하는 '플랜 75' 정책을 발표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았다.
만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까운 미래의 일본, 청년층의 부담이 나날이 커지고 노인 혐오 범죄가 전국에서 이어지자, 정부는 '플랜 75'라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한다.
작품은 당사자인 노인뿐만 아니라 상담사, 공무원, 유품처리사 등 서로 다른 이해관계에 놓인 캐릭터들을 통해 '플랜 75'와 초고령사회의 실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는 <플랜 75>는 동시대 사회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노인층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해 너그럽지 못한 사회 분위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목격할 수 있다. 스스로를 쓸모없다고 느끼게끔 만든다. 배려심 부족과 무관심, 그리고 타인의 고통에 대한 상상력의 결여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 감독
- 하야카와 치에
- 출연
- 바이쇼 치에코, 이소무라 하야토, 카와이 유미, 스테파니 아리안, 타카오 타카, 오오카타 히사코, 쿠시다 카즈요시, 미즈노 에이코, 제이슨 그레이, 프레데릭 코르브, 마에바 사비니앵, 코니시 케이스케, 미즈노 에이코, 쿠니자네 미즈에, 이시가키 히로유키, 프레데릭 코르브, 하야카와 치에, 우라타 히데호, 츠네타니 요시오, 레미 부발, 우스이 마사루, 앤 클로츠
- 평점
- 3.44

4. <우견니>
- 개봉일 : 2월 14일 예정
- 장르 : 멜로/로맨스 / 등급 : 12세 관람가
- 감독 : 루오 루오
- 출연 : 서약함, 이문한, 왕박문 등
- 국내 배급 : 오드 AUD
학창 시절부터 만나 연인이 된 남녀 '저우찬'과 '자오양'의 이야기를 다뤘다.
차세대 중화권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루오루오가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살>(2019년)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관객상을 받은 자이 페이가 공동 각본을 맡았다.
베이징에서 전학 온 엘리트 전학생 '저우찬' 역에 한중 합작 아이돌 그룹 '유니크' 출신의 이문한이 연기한다.
이문한은 '중국판 프로듀스 101'인 <청춘유니> 첫 시즌의 최종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저우찬'과 사랑에 빠지는 엉뚱한 소녀 '자오양' 역에는 2018년 성룡에게 발탁되어 연예계에 입문한 서약함이 분했는데, 최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부상 중이다.
한편, <우견니>의 뜻은 '너를 만나'로, '타임 루프'로 그려낸 애절한 로맨스 영화 <상견니>와 달리, 첫사랑의 연대기를 그려가는 내용을 담았다.
- 감독
- 루오 루오
- 출연
- 서약함, 문한, 왕박문, 고추재, 가람, 연개, 담개, 부묘, 위청
- 평점
- 정보없음

5. <바튼 아카데미>
- 개봉일 : 2월 21일 예정
- 장르 : 코미디, 드라마 / 등급 : 15세 관람가
- 감독 : 알렉산더 페인
- 출연 : 폴 지아마티, 다바인 조이 랜돌프, 도미닉 세사 등
- 국내 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1970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두가 떠난 학교에 남게 된 역사 선생님 '폴 허넘'(폴 지아마티)과 문제아 '앵거스 털리'(도미닉 세사)가 주방장 '메리 램'(더바인 조이 랜돌프)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위로를 나누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5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남우주연상 후보인 폴 지아마티는 "실제로 사립 고등학교에 다녔고, 가족 대부분이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캐릭터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당시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며, 캐릭터를 준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여우조연상 후보인 더바인 조이 랜돌프는 "영화 속 세 캐릭터 모두 아웃사이더지만 서로를 필요로 하고, 무언가 얻으며 디테일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라고 공감을 전했다.
<다운사이징>(2017년)을 연출한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 감독
- 알렉산더 페인
- 출연
- 폴 지아마티, 도미닉 세사, 다바인 조이 랜돌프, 캐리 프레스턴, 테이트 도노반, 데이빗 해밍슨, 빌 블록, 데이빗 해밍슨, 마크 존슨, 마크 오튼, 에이길 브릴드, 케빈 텐트, 수전 숍메이커
- 평점
- 4.28

6. <사운드 오브 프리덤>
- 개봉일 : 2월 21일 예정
- 장르 : 범죄 / 등급 : 15세 관람가
- 감독 : 알레한드로 몬테베르드
-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빌 캠프, 크리스탈 아파리시오 등
- 국내 배급 : (주)NEW
범죄자들로부터 납치 피해자를 구해내려는 아동 범죄 전담반 요원의 활약을 그렸다.
미국 국토안보부 소속으로 수많은 아동 성범죄자를 체포했으나, 정작 단 한 명의 피해 아동도 구하지 못한 현실에 죄책감을 느낀 '팀 밸러드'(제임스 카비젤)가 새로운 조직을 결성해 아이들을 구출한 실화를 기반으로 한다.
2023년 북미 개봉 당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등 블록버스터를 뛰어 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으며, 제작비 대비 약 1,700% 수익(약 2억 5,060만 달러)을 기록했다.
<리틀 보이>(2015년)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몬테베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멜 깁슨 감독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맡았던 제임스 카비젤이 '팀 밸러드' 역할로 등장한다.
- 감독
- 알레한드로 몬테베르드
-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미라 소르비노, 빌 캠프, 커트 풀러, 호세 주니가, 제라도 타라세나, 스콧 헤이즈, 에두아르도 베라스테기, 게리 바사라바, 매니 페레즈, 로드 바, 알레한드로 몬테베르드, 에두아르도 베라스테기, 하비에르 나바렛, 고르카 고메스 안드레우, 브라이언 스코필드
- 평점
- 3.27

7. <애프터: 유혹의 끝>
- 개봉일 : 2월 21일 예정
- 장르 : 멜로/로맨스 / 등급 : 15세 관람가
- 감독 : 캐스틸 랜던
- 출연 : 조세핀 랭포드, 히어로 파인즈 티핀, 미미 킨 등
- 국내 배급 : 스튜디오 에이드
연인과 이별 후 방황하던 남자가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자신을 떠난 '테사'(조세핀 랭포드)를 잊지 못하고 술만 마시며 괴로워하는 '하딘'(히어로 파인즈 티핀)은 우연히 과거 자신의 잘못으로 상처를 준 ‘나탈리’의 소식을 듣고 곧장 리스본으로 떠난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틴에이지 로맨스 장르의 바이블이 된 <애프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애프터: 관계의 함정>(2021년), <애프터: 에버 해피>(2022년)를 연출했던 캐스틸 랜던 감독이 연이어 메가폰을 잡아 두 사람의 로맨스를 완성한다.
꼬여버린 지금의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 과거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고, '테사'와의 관계를 되돌리기 위한 '하딘'의 포르투갈에서의 여정은 변화하는 감정과 성장을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어우러지는 OST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스케일을 자랑한다.
- 감독
- 캐스틸 랜던
- 출연
- 조세핀 랭포드, 히어로 파인즈 티핀, 루이스 롬바드, 스테판 모이어, 미미 킨, 벤자민 마스콜로, 코라 커크, 캐스틸 랜던, 애나 토드, 마크 캔튼, 니콜라스 샤르티에, 제니퍼 깁고트, 아론 레비츠, 브라이언 피트, 코트니 솔로몬, 조슈아 라이스
- 평점
- 정보없음

8. <오키쿠와 세계>
- 개봉일 : 2월 21일 예정
- 장르 : 드라마 / 등급 : 12세 관람가
- 감독 : 사카모토 준지
- 출연 : 쿠로키 하루, 이케마츠 소스케, 칸이치로 등
- 국내 배급 : (주)엣나인필름
19세기 몰락한 사무라이 가문의 '오키쿠'(쿠로키 하루)와 인분을 사고파는 분뇨업자 '야스케'(이케마츠 소스케)와 '츄지'(칸이치로), 반짝이는 세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 뉴웨이브 대표 거장 사카모토 준지 감독 필모그래피의 30번째 작품이자, <얼굴>(2000년)에 이어 두 번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대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지난해 열린 24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부문 초청작으로, 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인분을 치워야 하는 도시인의 입장에서나, 인분을 거름으로 뿌려야 하는 농민 입장에서나 필수 불가결한 일이었지만, 분뇨업자들은 단지 냄새 나는 똥을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했다"라면서, "영화는 계급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와 함께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19세기 후반 일본 사회의 초상을 보여준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 감독
- 사카모토 준지
- 출연
- 쿠로키 하루, 이케마츠 소스케, 칸이치로, 마키 쿠로우도, 사토 코이치, 이시바시 렌지, 하라다 미츠오, 사카모토 준지, 오노데라 아키히로, 카사마츠 노리미치, 스기모토 다카시, 야스카와 고로, 츠지마 겐이치, 시마 준이치, 하야노 료, 하라다 미츠오
- 평점
- 정보없음

9. <마담 웹>
- 개봉일 : 2월 예정
- 장르 : 액션, 모험, SF / 등급 : 미정
- 감독 : S.J. 클락슨
- 출연 : 다코타 존슨, 시드니 스위니, 이사벨라 메르세드 등
- 국내 배급 : 소니 픽처스 코리아
우연한 사고로 미래를 볼 수 있게 된 구급대원 '캐시 웹'이 거미줄처럼 엮인 운명을 마주하며, 같은 예지 능력을 가진 적 '이지키얼 심스'(타하르 라힘)에 맞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 '마담 웹'으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에서 주인공 '아나스타샤 스틸' 역할을 맡았던 다코타 존슨이 '마담 웹'을 통해 처음으로 히어로를 연기한다.
'마담 웹'은 1980년에 처음 등장하면서, 예지 능력과 같은 강력한 정신적 능력으로 '스파이더맨' 세계관의 확장을 이뤄낸 캐릭터로, 휠체어에 앉아 있던 원작의 캐릭터 설정과는 달리 '마담 웹'이 휠체어에 앉기 전, 그 시작에 대해 그려낸다.
'마담 웹'과 함께 운명적으로 얽히는 학생 세 명, '줄리아 카펜터', '아냐 코라손', '매티 프랭클린' 역에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언급 중인 시드니 스위니, 이사벨라 메르세드, 셀레스트 오코너가 맡았다.
- 감독
- S.J. 클락슨
- 출연
- 다코타 존슨, 시드니 스위니, 이사벨라 머세드, 셀레스트 오코너, 타하르 라힘, S.J. 클락슨, 클레어 파커
- 평점
- 정보없음

10. <여기는 아미코>
- 개봉일 : 2월 예정
- 장르 : 드라마 / 등급 : 전체 관람가
- 감독 : 모리이 유스케
- 출연 : 오사와 카나, 이우라 아라타, 오노 마치코 등
- 국내 배급 : (주)슈아픽처스
호기심 많은 소녀 '아미코'(오사와 카나)가 엄마의 유산 이후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마무라 나쓰코의 동명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모리이 유스케 감독의 장편 데뷔작.
국내에서는 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당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망설여지는 캔디 박스처럼 깨알 같은 재미로 가득한 모리이 유스케의 야심 찬 데뷔작은 도입부부터 흔한 서정적 성장영화의 클리셰를 하나씩 뒤집는다"라는 평을 받았다.
영화는 '아미코'의 유별난 행동과 그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필연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삶을 바꿔버리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관객은 각자의 방식으로 '아미코'를 이해하고 잠시 '아미코'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다.
여기에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때때로 이상해 보이지만, 감독이 충분한 애정을 가지고 묘사했기에 생기발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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