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숲으로 둘러싸인 가장 큰 아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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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가 '아난티 세계관' 그 자체입니다. '아난티스러운' 그동안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지난 18일 부산 기장에 새롭게 문을 연 '빌라쥬 드 아난티'.
프랑스어로 '아난티 마을'이라는 이름처럼 '빌라쥬 드 아난티'는 단독빌라와 펜트하우스, 호텔 등 392개의 객실을 비롯해 연면적 6000평의 복합문화공간 등이 모여 하나의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었다.
빌라쥬 드 아난티 가장 중심에 위치한 '엘.피. 크리스탈'은 아난티가 자랑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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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객실에 6000평 문화공간 갖춰
대지 면적만 16만㎡ 압도적 규모
흙 200만쌓아 고도 38.5m 올려
“바로 여기가 ‘아난티 세계관’ 그 자체입니다. ‘아난티스러운’ 그동안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회원제 펜트하우스는 수영장, 정원, 히노키탕 등을 보유한 다양한 형태로 조성돼 여러 번 방문해도 새로운 느낌을 받도록 했다. 요트를 모티브로 설계된 호텔은 전 객실이 복층구조로 구성돼 커다란 통창으로 시원한 바다와 숲을 감상할 수 있다.
빌라쥬 드 아난티 가장 중심에 위치한 ‘엘.피. 크리스탈’은 아난티가 자랑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아난티의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 리테일숍인 이터널저니를 비롯해 아난티의 편집 브랜드숍과 갤러리, 레스토랑, 라운지 등이 한자리에 있다.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문을 여는 ‘세인트제임스&카페’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운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 ‘사무엘스몰즈’ 등도 놓치지 말아야 할 공간이다. 엘.피. 크리스탈 1층에는 아난티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수영장인 ‘스프링팰리스’가 자리해 즐길거리를 더해준다.
국내 ‘호텔&리조트’ 기업인 아난티는 2006년 10월 ‘아난티 남해’를 시작으로 가평·부산 등에 호텔·리조트·골프장을 세우며 사업을 확장해 오고 있다. 이 대표는 “제주도와 청평에 새로운 플랫폼을 2년 안에 완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곳 사업이 안정화되는 대로 국내를 넘어 싱가포르 등 해외 진출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부산=박미영 기자 mypar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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