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1000m 결선서 1분16초24로 레이스 마쳐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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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부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경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000m 결선에서 1분16초24를 기록했다.
11조에서 에린 잭슨(미국)과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은 아웃 코스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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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부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경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000m 결선에서 1분16초24를 기록했다.
11조에서 에린 잭슨(미국)과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은 아웃 코스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김민선은 초반 좋은 반응 속도와 스피드를 보여줬다. 그러나 중반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1분16초2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레이스 종료 당시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민선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통산 3번째 올림픽에 출전했다. 2022-2023시즌 김민선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여자 500m 랭킹 1위, 1,000m 랭킹 4위를 차지하며 이상화(은퇴)에 이은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날 김민선은 아쉬운 결과를 받았지만, 주종목인 500m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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