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산서 지름 0.5㎝ 우박 쏟아져…천둥·번개·비 동반

조성우 기자 2023. 12. 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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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에 비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이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40분께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부산 일대에 우박이 쏟아졌다.

우박은 경남 진해에서 시작해 서부산을 거쳐 해운대구까지 내렸으며, 지름은 0.5㎝로 파악됐다.

이날 우박과 함께 천둥·번개와 비도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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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그쳐
우박 피해 신고는 없어
부산 지역에 비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이 떨어졌다.
6일 오후 8시40분께 해운대구 등 부산 일대에 우박이 내렸다 30분 만에 그쳤다. 조성우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40분께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부산 일대에 우박이 쏟아졌다.

우박은 경남 진해에서 시작해 서부산을 거쳐 해운대구까지 내렸으며, 지름은 0.5㎝로 파악됐다. 이날 우박과 함께 천둥·번개와 비도 쏟아졌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 내린 우박. 독자제공

이날 강수량은 해운대구 5㎜, 동래구 3.5㎜를 기록했으며 우박과 비 모두 밤 9시10분께를 기점으로 그쳤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우박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 내린 우박.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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