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번 金 도전' 안바울, 日 유도 스타 결승전 유력 후보로 뽑혀[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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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에 출전하는 안바울이 이번 대회 우승 후보인 아베 히후미(일본)의 강력한 경쟁자로 낙점됐다.
26일 파리 올림픽 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와 일본을 이번 대회 유도 강국으로 뽑으며 일본 선수 중 아베 히후미를 별도로 조명했다.
위원회는 안바울에 대해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바 있는 선수"라며 "그가 아베 히후미의 금메달 방어전의 상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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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金 아베 히후미의 강력한 라이벌로 꼽혀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에 출전하는 안바울이 이번 대회 우승 후보인 아베 히후미(일본)의 강력한 경쟁자로 낙점됐다.
26일 파리 올림픽 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와 일본을 이번 대회 유도 강국으로 뽑으며 일본 선수 중 아베 히후미를 별도로 조명했다.
2021년 도쿄 올림픽 66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은 히우미는 파리에서 2연패를 노리는데, 이를 저지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자로 안바울이 꼽혔다.
위원회는 안바울에 대해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바 있는 선수"라며 "그가 아베 히후미의 금메달 방어전의 상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안바울은, 냉정하게 커리어 정점에서는 내려오는 중이다. 하지만 마지막 올림픽이 될 파리에서 모든 것을 쏟아 넣겠다는 각오다.
안바울은 오는 28일 나르만다크 바얀뭉크(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32강전을 치른다.
mine12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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