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샤넬' '디올' 패션쇼에 참가했다는 173cm 넘사벽 피지컬 여배우 패션

한국인 최초로 '샤넬' '디올' 패션쇼에 참가했다는 173cm 넘사벽 피지컬 여배우 패션





전지현이 국내 최고 샤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여배우죠. 당시 패션위크 현장을 완전히 압도했던 그녀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룩을 소개해드릴게요.







샤넬 쇼의 블랙 시폰 미니 드레스
샤넬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은 블랙 시폰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어요. 살짝 비치는 듯한 시스루 느낌과 유연한 소재가 만나, 단정하면서도 섬세한 여성미를 동시에 드러내줬죠. 짧은 기장임에도 불구하고 품격이 느껴졌죠.


모던한 뱅글과 클러치의 절제된 포인트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의 블랙 클러치와, 메탈릭한 광택이 돋보이는 뱅글을 매치해 모던한 감각을 드러냈어요. 뱅글은 팔목을 감싸는 구조적인 형태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고, 클러치는 드레스와 톤을 맞춰 전체 스타일에 조화를 이루었죠.







디올 쇼의 청순한 화이트 니트 & 오렌지
스커트 룩디올 쇼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어요. 화이트 니트 톱에 오렌지 컬러의 풀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컬러감이 화사하면서도 단정했어요.


아이보리 클러치와 골드 브레이슬릿의 조화
화이트와 오렌지의 조합에 아이보리 클러치를 더한 선택은 매우 탁월했어요.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는 전체 스타일을 한층 고급스럽게 정리해줬답니다. 여기에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완성했어요.







한국인 최초로 '샤넬' '디올' 패션쇼에 참가했다는 173cm 넘사벽 피지컬 여배우 전지현의 패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샤넬 패션쇼에서는 블랙 시폰 드레스로 시크하고 우아한 무드를, 디올 패션쇼에는 니트 톱과 볼륨 스커트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며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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