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1주년에 '신혼집' 선물 받아 결혼한 래퍼 출신 여배우, 분위기 다른 데일리룩

배우 고은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은미 SNS

고은미는 하늘색 프릴 민소매 블라우스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실내에선 러블리한 분위기를, 야외에선 운동화와 백팩, 볼캡으로 활동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착장인 살구빛 원피스는 루즈한 핏과 허리 셔링으로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은미는 1995년 혼성 그룹 티라비에서 래퍼로 데뷔했으나 가수 활동이 적성에 맞지 않아 배우로 전향했고, 본명 안은미에서 고은미로 이름을 바꾼 뒤 1996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고은미는 지인 모임에서 만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반 교제 끝에 2015년 결혼했으며, 교제 1주년에는 신혼집을 선물받은 일화도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두 딸의 엄마로 가정과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진=고은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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