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탈퇴' 희승, 첫 행보는 멤버들과 동행?…"팬들에 조금 미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에서 탈퇴한 전 멤버 희승이 심경을 전했다.
희승이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 것은 지난 10일 엔하이픈 탈퇴 발표 이후 처음이다.
해당 행사는 희승이 엔하이픈을 탈퇴하기 전 이미 예정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게는 엔하이픈 멤버 전원에 희승까지 포함된 총 7명 중 1명의 포토 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희승은 팬들과 영상통화 이벤트를 진행했다. 희승이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 것은 지난 10일 엔하이픈 탈퇴 발표 이후 처음이다.
해당 행사는 희승이 엔하이픈을 탈퇴하기 전 이미 예정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희승은 영상 통화 이벤트에 '엔하이픈과 희승'으로 함께 했다. 팬들에게는 엔하이픈 멤버 전원에 희승까지 포함된 총 7명 중 1명의 포토 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날 희승은 걱정하는 팬에게 "정말 놀랐겠지만 난 괜찮다. 한편으로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곧 내 앨범이 나온다"고 새 앨범 발표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난 10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희승의 탈퇴를 공식화했다.
희승 역시 같은 날 손 편지로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과 고민하며 이야기 나눴다"며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팬덤명)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렸다. 이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재계약 시점을 약 1년 앞두고 갑작스럽게 발표된 희승의 탈퇴 소식은 팬들에게 혼란을 안겼다. 특히 활동 중단이나 계약 해지가 아닌, 다소 이례적인 방식의 탈퇴라는 점에서 팬들의 의문이 이어졌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술마시고 팬과 싸우고…나한테 개XX였다" 전 매니저 작심 폭로 - 동행미디어 시대
- "승무원과 바람 났다고?"…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동행미디어 시대
-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싶다…무기징역 무서워" - 동행미디어 시대
- "강제로 새긴 전남편 이름"…'강제임신+폭행' MZ무당 노슬비, 입 열었다 - 동행미디어 시대
-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 휴대폰 속 메시지 '충격'…전남친 "나도 쓰러진 적 있다" - 동행미디어
- "김동완, 술마시고 팬과 싸우고…나한테 개XX였다" 전 매니저 작심 폭로 - 동행미디어 시대
- "승무원과 바람 났다고?"…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동행미디어 시대
- 전지현 시모 이정우 "BTS,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팬심맞나 - 동행미디어 시대
- [단독] 현대차 싼타페·G80 라인 멈추나…엔진밸브 재고 '3일치' 불과 - 동행미디어 시대
-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싶다…무기징역 무서워"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