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한 남친과 결혼하기 위해 4개월만에 “30kg” 감량했던 여자 연예인

결혼을 앞두고 단 4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한 개그우먼 홍윤화
무려 9년 간의 열애 끝에 개그맨
김민기와 부부의 연을 맺기 위해
그 어떤 드레스보다 빛나는 노력을
선택했었더라고요

결혼 기자회견에서 홍윤화는
“다이어트는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했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고통,
일주일에 4번 이상의 고강도 운동,
그리고 식단 조절까지…
웃음을 주는 모습 뒤에 감춰진 치열한
의지가 모두의 박수를 받았었죠

“30kg 감량하면 축의금 300만 원!”

홍윤화의 다이어트에 재미와
동기부여를 더해준 건 바로
그녀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닭가슴살 브랜드 대표님의 제안

1kg 감량 시 10만 원씩 축의금을
주겠다고 했고, 그녀는 목표 달성에
성공해 무려 300만 원의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죠

홍윤화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었고,
개그계 절친인 양세형, 김영이 사회를 맡고,
축가는 플라워 고유진과 V.O.S 김경록이
불러 분위기를 더해주었다고 해요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두 사람의
유쾌한 사랑은 계속되고 있네요

결혼 이후 체중이 늘었지만,
최근 홍윤화는 다시 한 번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크리스마스까지
40kg 감량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세웠어요

현재까지 1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니,
건강을 위한 그녀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네요


출처 홍윤화 인스타, 유튜브,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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