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부산진역 이면도로 밝아진다…빛의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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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하던 부산역∼부산진역 이면도로가 빛의 거리로 달라진다.
부산 동구는 '부산역∼부산진역 이면도로 빛의 거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용역에서 부산역 인근의 아름다운 밤거리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경관조명 설계를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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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청 청사 [촬영 김재홍·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1/yonhap/20230401091114521hcpn.jpg)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어두컴컴하던 부산역∼부산진역 이면도로가 빛의 거리로 달라진다.
부산 동구는 '부산역∼부산진역 이면도로 빛의 거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용역에서 부산역 인근의 아름다운 밤거리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경관조명 설계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달 중순 용역을 끝나면 5월에 착공해 7월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용역 구간인 '부산역∼아스티호텔∼좌천역 SK LPG주유소' 도로는 그동안 부산역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객이 차량으로 이동하는 구간으로, 보행자 통행량이 적어 상권이 침체했다.
또 가로등과 보안등이 한쪽에만 설치되고 가로수가 좁게 배열돼 야간에 어두컴컴했다.
동구는 "이면도로가 길이 1.3㎞, 폭 14m로 규모는 작지만, 부산으로 진입하는 관문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가시화하는 만큼 이벤트나 축제에 대비해 빛의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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