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듯해도… 아내 가방도 대신 들어주는 ‘자상한 남편’ 방송인, 리조트룩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플로럴 슬립 셋업으로 청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은 여름 리조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시원한 스파게티 스트랩에 미니멀한 슬립 셋업, 그리고 핑크빛 플로럴 패턴이 어우러진 서머룩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보디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핏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아냈고, 미니멀한 리본 스트링 디테일이 발랄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룩은 세련된 리조트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휴양지에서 빛나는 ‘여름 여신미’를 뽐냈습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2008년 아들 리환을 얻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