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벤투스 에보 익스피리언스 데이' 성료…"고객체험 프리미엄 기술력 입증"

 (가운데 좌측)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사업본부장 이용관 전무를 비롯한 회사 및 국내 딜러사 관계자들의 행사 참석 기념 촬영

 (가운데 좌측)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사업본부장 이용관 전무를 비롯한 회사 및 국내 딜러사 관계자들의 행사 참석 기념 촬영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4일~5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개최한 '벤투스 에보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국내 딜러사 관계자, 소비자 체험단, 자동차 인플루언서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제품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 첫날은 국내 딜러사를 위한 비즈니스 세션으로 구성돼, 제품 정보 공유와 함께 BMW 고성능 M 모델 차량을 활용한 트랙 주행, 짐카나, 슬라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핸들링, 제동력, 마일리지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한국타이어 벤투스 에보가 장착된 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 차량의 타이어 성능 체험 장면

한국타이어 벤투스 에보가 장착된 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 차량의 타이어 성능 체험 장면둘째 날에는 약 300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벤투스 에보 익스피리언스 크루 체험단 28명과 자동차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체험단은 다양한 주행 코스에서 벤투스 에보의 퍼포먼스를 시승을 통해 실감하며, 기존 모델 대비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했다.

'벤투스 에보'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로, 현재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주요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 중이다. 제품은 정밀한 핸들링과 제동력, 뛰어난 내구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량과의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과 파트너에게 '벤투스 에보'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체감하게 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