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태국 '코스플레이 플러스' 일정 성료…너울·밤비·아스나 팬소통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팬트리(Fantrie)가 해외 문화행사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와 함께, 국내외 팬들과 크리에이터를 잇는 플랫폼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7일 팬트리 측은 최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대중과 크리에이터들의 소통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트리(Fantrie)가 해외 문화행사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와 함께, 국내외 팬들과 크리에이터를 잇는 플랫폼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7일 팬트리 측은 최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대중과 크리에이터들의 소통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이벤트 중 하나로, 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음악 공연, 관련 상품 판매, 카페, 팬미팅, 촬영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팬트리는 행사의 탤런트파트너이자 한국대표 자격으로 초청참가했다. 행사 중 팬트리는 크리에이터 너울, 밤비, 아스나 등을 앞세운 코스튬 퍼포먼스와 소통행사를 앞세운 부스 이벤트로 현지 인플루언서부터 여러 대중에게까지 큰 관심을 얻었다.

팬트리 관계자는 “이번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한국의 서브컬처 컨텐츠를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태국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과 팬들의 반응을 확인하며, 향후 동남아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세계백화점, '라인페이'와 대만 관광객 공략…최대 30% 적립
- “병원 다녀봤자 명확한 진단 못받아”… AI 찾는 만성질환자들
-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독수리 배설물을 얼굴에 발랐다”… 中 청나라 실세 女의 동안 비결?
- 주황색 필터 씌운 듯… 폭풍이 휩쓸고 간 그리스 크레타 섬
- 1218회 로또 1등 '3, 28, 31, 32, 42, 45'... 18명에 당첨금 각 17억1천만원
- 트럼프 “앨커트래즈 교도소 재건하자”…첫해 예산만 2300억원 요구
- [속보]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행 배는 호르무즈 통과 허용”
- 전쟁 피격 위험 뚫고 탈출…日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빠져나왔다
- [속보] 與, 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결선 투표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