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만 넘었다...‘왕과 사는 남자’ 또 기록 달성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고지도 넘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넘어가게되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명량’(1761만)과 ‘극한직업’(1626만),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국제시장’(1425만)에 이어 역대 국내 영화 중 흥행 5위까지 올라서게 되었다.

지난달 6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게되었다..

설 연휴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일으키며,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열연을 보여주었다.

장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가 또 한 번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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