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됐지만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이었던 탑스타들

신민아
어린 시절 육상 꿈나무였던 신민아는 “농구선수였던 엄마에게 물려받아 운동을 잘한다"며 “초등학교 시절엔 육상 선수로 활동했고 스케이트와 수영도 보통 이상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송중기
송중기는 10년간 대전에서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전국 체전에도 출전하며 국가대표로 촉망받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쇼트트랙을 포기했습니다. 이후 성실하게 성균관대 학업을 마친 뒤 잘생긴 학생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방송에 나온 후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박보검
배우 박보검은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수영 신기록 경신할 정도로 실력이 우수했습니다. 박보검은 슬럼프를 겪으면서 선수 생활을 그만뒀고, 가수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배우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신승호
신승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21살까지 11년 동안 축구 선수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대표의 꿈을 꾸고 버티고 달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축구가 즐겁지 않아 그만두었고 모델 활동을 거쳐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손담비
손담비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수영을 시작해 각종 지역대회를 휩쓸었던 실력의 소유자였습니다. 손담비는 과거 인터뷰에서 “서울시 대회에 나가서 2등까지 해봤다"며 “몸매 비결도 아마 수영 때문인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빅스 레오
레오는 중학교 시절까지 유소년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꿈을 접었습니다.

샤이니 키
키는 중학교 시절 대구시 수상스키 대표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키는 전국 대회에 출전해 수차례 입상한 실력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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