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주말드라마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장희진.
그녀가 최근 선보인 카페룩 스타일링이 화제다. 그 중심에는 무심한 듯 세련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은 와일드 동키(Wild Donkey)의 반팔 티셔츠가 있다.
단순한 캐주얼웨어처럼 보이지만, 이 반팔티 하나로 완성된 여배우의 데일리룩은 어떤 감각적인 요소가 숨어 있을까? 지금부터 살펴보자.

장희진 배우가 착용한 제품은 Wild Donkey "SS23 TMURPHY 5186847" 반팔 티셔츠.
이름은 낯설지 몰라도, 이 브랜드는 BTS의 뷔가 착용하면서 국내에서도 급부상한 미국 LA 기반의 브랜드로,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드를 콘셉트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티셔츠는 블루 컬러로 제작돼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며, 여름철 원마일웨어나 카페룩, 주말 나들이룩에 제격이다. 심플한 실루엣과 함께 전면의 그래픽 포인트가 부담 없이 멋을 더해주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여성뿐 아니라 남성까지도 착용할 수 있어 젠더리스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다.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결코 밋밋하지 않은 이 반팔티는 데님 팬츠, 스커트,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 가능해 활용도가 뛰어나다.
장희진은 여기에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카페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룩은 ‘꾸안꾸’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예시로, 편안함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방법을 보여준다.

사이즈는 S와 M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기준으로는 정사이즈 혹은 루즈핏으로 선택해 착용 가능하다.
와일드 동키의 이 반팔티는 현재 국내에서는 73,800원에 판매 중이며, 해외 직구 시 환율 및 배송비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한여름까지도 손이 자주 가는 실용 아이템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유명 셀럽과 연예인들이 선택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그 신뢰도 역시 높다.

스타일은 거창할 필요가 없다.
이번 장희진 배우의 스타일링은 이를 여실히 증명해준다.
특별하지 않아 더 좋은, 일상에 스며든 패션이 시대의 진짜 스타일은 편안함과 감각을 동시에 담은 옷에서 시작된다.
다가오는 여름, 당신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이 반팔 티셔츠 하나로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