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근육질 몸을 뽐냈다.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슈퍼P 워킹맘이 성공한 12일간 4㎏ 빼는 법(유산소·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영상에서 “SBS 연예대상까지 12일 남았다”며 목표 체중을 맞추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체중계에 올랐고 ‘58.7’이라는 숫자에 놀라워했다. 그는 연예대상에서 입을 드레스를 피팅할 당시의 몸무게인 55㎏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우선 이현이는 공복 상태로 축구를 하러 나갔다. 운동 후 이현이는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 만든 양배추전을 식초에 찍어 먹으며 식단 관리도 했다.
이현인은 드레스를 입어보기 3일 전 목표 체중인 55.7㎏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드레스 피팅 당일 체중을 확인한 결과 55.6㎏을 기록했다. 이현이는 “600g을 못 뺐지만 드레스는 맞을 것 같다”면서도 “문제는 운동을 안 해서 살이 흐른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이현이의 발언과 달린 그간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등이 파인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등근육은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 탄탄한 몸을 완성하기 위해 영상 후반부에는 운동에 전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마침내 연예대상 당일 한층 완벽해진 몸매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이현이는 ‘2024 SBS 연예대상’에서 3년 연속 ‘SBS 딸 상’을 수상하며 SBS 대표 예능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