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선정
박성준 2025. 10. 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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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이 도내에선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선군을 비롯해 경기 연천과 충남 청양 등 전국 7개 지자체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 군민들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재원 마련은 국비 40%로 나머지는 강원자치도와 정선군이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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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이 도내에선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선군을 비롯해 경기 연천과 충남 청양 등 전국 7개 지자체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 군민들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재원 마련은 국비 40%로 나머지는 강원자치도와 정선군이 부담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