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이 교회까지 간 이유? 교회 뒤집은 미모의 49세 여배우, 로맨틱 핑크 코트룩

배우 우희진이 사랑스러운 핑크룩으로 로맨틱한 봄기운을 전했습니다.

사진=우희진 SNS

은은한 니트 소재의 베이비핑크 카디건에 롱한 실루엣의 핑크 코트를 매치하고, 하의는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실버 계열의 스니커즈와 라이트 그레이 백까지 더해 전체적인 룩을 세련되게 정돈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톤온톤 핑크 조합의 완급 조절로, 같은 컬러임에도 질감과 톤의 차이로 심심함은 없고 벚꽃 배경과의 조화로 완벽한 벚꽃 시즌룩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짧은 단발 스타일과 맑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우희진 특유의 청초함은 배가되었습니다.

한편, 우희진은 과거 구본승이 “그녀를 보기 위해 교회에 간 적이 있다”라고 밝힐 만큼, 학창 시절부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또 최근에는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만추’는 중년에 접어든 독신 연예인들이 과거의 인연을 돌아보며 다시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오랜 기억 속 감정을 되짚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우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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