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이 관리법을 공개했다.

김사랑의 관리법은 테니스이다. 테니스는 전신을 골고루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포츠로, 신체·정신 건강을 모두 강화해 주는 운동이다.
첫째, 심폐지구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다. 짧은 스프린트와 반복적인 방향 전환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심장 박동수를 자연스럽게 높여 주며, 유산소·무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둘째, 전신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라켓 스윙은 어깨·팔·등을 사용하고, 스텝과 점프는 하체와 코어까지 활성화하기 때문에 균형 잡힌 근육 발달을 돕는다. 특히 코어 안정성이 좋아져 허리 부상 예방에도 유익하다.
셋째, 민첩성과 균형감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공의 방향과 속도를 빠르게 판단해 몸을 즉각적으로 움직여야 해 반응 속도, 순발력, 협응력이 크게 좋아진다.

넷째, 체지방 감소와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테니스는 경기 내내 강·약의 리듬이 반복되는 인터벌 운동 형태로 진행돼 칼로리 소모가 크고, 꾸준히 즐기면 체지방률 감소와 신진대사 개선에 도움을 준다.

다섯째,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 증진에 좋다. 강하게 스윙하고 공을 치는 동작이 스트레스 발산 효과를 주며, 경기 중 집중력을 유지하는 과정이 뇌를 활성화하고 우울감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회적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정서 안정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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