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수익 30억 달성해서 초대형 집 산다는 남가수

전설적 음반 기록과 함께한 화려한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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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은 1987년 데뷔 앨범 ‘홀로 된다는 것’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데뷔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10만 장이 팔렸고, 순식간에 100만 장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공식 밀리언셀러로 기록됐다.

방배동 초대형 자택 최초 공개…트로피 전시장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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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자택은 서울 방배동의 신축 빌라로, 산에 둘러싸인 구조와 철통 보안 시스템을 갖춘 고급 주거지로 소개됐다.

복층 구조에 층고가 높은 거실, 전면 통창, 그리고 아들 변재준을 위한 대형 안무 연습실까지 갖춰진 이 집은 마치 모델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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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집 한편에는 그의 화려한 가수 생활을 증명하는 트로피 전시장이 마련돼 있었다.

‘희망사항’으로 받은 각종 상과 함께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트로피가 전시돼, 그가 걸어온 음악 인생의 궤적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버건디 가디건으로 가을 감성 담아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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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은 따뜻한 분위기의 버건디 가디건을 중심으로 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소재감이 느껴지는 가디건은 루즈한 핏으로 여유로운 느낌을 더했으며, 안에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해 포멀함을 가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