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cm, 군대 못갈까 봐 살도 찌웠는데 현재 '피지컬 甲'된 탑배우

19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는 변우석은 훈훈한 비주얼에 패션모델로 데뷔해 2016년에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MAMA 이후 오사카 길거리에서 목격된 변우석

배우 변우석은 일본 오사카 길거리에서 목격된 가운데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현재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변우석은 일부러 살을 찌우기도 했다는데요. 런웨이 모델을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는 듯하였으나 2011년 11월 돌연 입대를 선택했습니다. 당시 그는 신체검사에서 1급을 받기 위해 살을 찌웠지만 그럼에도 마른 체격으로 3급을 받고 정훈공보부에서 행정계원으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변우석은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모두의 연애, 오피스워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영화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습니다.

변우석은 2024년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할을 연기해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의류, 식품, 화장품,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을 맡았습니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결정하며 “대본을 읽자마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작품이다. 지금껏 보여드리지 못했던 변우석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 스스로도 기대된다”라고 귀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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