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구 선수 신유빈이 유튜브 'DAZED KOREA'영상에서 좋아하는 간식으로 그릭요거트를 꼽았다.
집에 전용 기계까지 있을 정도로 자주 먹는다고 밝힌 그는 토핑으로 그래놀라와 자몽을 곁들인다고도 전했다.
그렇다면 신유빈이 즐겨 찾는 그릭요거트, 어떤 장점이 있을까?
고단백으로 포만감 유지,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어 포만감이 오래간다.
일반 요거트보다 천천히 소화돼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혈당 상승 속도도 느려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유리하다.
토핑에 따라 시너지

함께 곁들이는 토핑에 따라 건강 효과는 더 커진다.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자몽은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긍정적이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많아 복부 지방 연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일로 꼽힌다.
운동 후 간식으로도 제격

그릭요거트는 운동 후 간단히 챙겨 먹기 좋은 간식이다.
고단백 식품이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주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한 지방 축적 위험도 낮다.
신유빈처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간식 찾는다면

신유빈이 즐겨 찾는 그릭요거트는 포만감 유지, 혈당 조절, 체지방 감소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간식이다.
여기에 그래놀라나 자몽처럼 손쉬운 토핑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다.
간편하지만 영양 가득한 간식을 찾는 이들에게,
그릭요거트는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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