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까지 영입 경쟁에 나선 공격수

- 바이에른 뮌헨이 임대 중인 공격수 니콜라 잭슨을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밝힌 후 뉴캐슬이 올여름 첼시로 복귀할 예정인 잭슨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합류했다. (토크 스포츠)

- 노팅엄 포레스트는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선)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월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면 떠날 것이라고 밝힌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을 두고 토트넘과 경쟁할 것이다. (데일리 레코드)

- 나폴리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첼시가 다음 시즌 리암 로세니어의 후임 감독으로 고려 중인 후보 중 한 명이다. (익스프레스)

- 포르투의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도 첼시의 후보 명단에 올라 있지만, 그의 계약은 2028년까지이며 2,000만 유로(약 346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니콜로 스키라)

- 아스널과 첼시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토요일 아약스 소속 공격수 미카 고츠가 멋진 골을 터뜨리는 모습을 지켜봤다. (팀 토크)

니콜라 잭슨 / 사진=위키피디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를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토트넘에서의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피차헤스)

- 에버턴은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존 맥긴을 주목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리버풀은 골키퍼 알리송을 지키기 위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준비를 하고 있다. 알리송은 유벤투스로 이적 가능성을 점점 더 열어두고 있다. (팀 토크)

-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는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알힐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수비수 존 스톤스는 6월 계약 만료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바르셀로나에 이적을 제안했다. (피차헤스)

-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풋볼 인사이더)

- 아스널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옹으로 임대 중인 공격수 엔드릭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가 이적 시장에 나올 경우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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