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은 윤후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아들 윤후의 18번째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올라온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아 가족들의 축하를 받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케이크 앞에 수줍게 앉아있는 모습이 어렸을 때와 변함없는 귀여움을 자랑하죠!


특히 수영 선수 같은 넓은 어깨와 부쩍 성숙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내 새끼 어느덧 훌쩍 커버린 자이언트 베이비. 통통이에서 훈남으로 잘 커 줘서 고마워.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8살 윤후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내년이면 대학생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윤민수의 아내 또한 "어느덧 훌쩍 커버린 자이언트 베이비. 통통이에서 훈남으로 잘 커줘서 고마워"라며 애정을 드러냈어요.

윤민수와 윤후는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죠. 지낞에는 tvN '이젠 날 따라와'를 통해 성숙하게 자란 모습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당시 윤민수는 윤후에 대해 "키가 184cm다. 그래도 제 눈엔 아직 아기다"며 폭풍성장한 아들을 언급한 바 있어요.
이제 곧 성인이 될 윤후!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