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냉장고·세탁기 구독 시 으뜸효율 구매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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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6일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에 맞춰 고효율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이번 환급사업에 26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물가, 내수부진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비자가 고효율 가전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가전 매출 2조5000억원 이상의 생산·소비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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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독도 으뜸효율 구매 혜택 대상 포함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는 6일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에 맞춰 고효율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력 소모가 적은 가전제품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면 인당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고객이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고효율 가전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inews24/20250706161639940wqvw.jpg)
환급 대상 제품은 △TV △에어컨 △제습기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등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모델이다.
구독으로 구매한 가전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LG전자는 베스트샵에서 으뜸효율 가전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스타일러, 에어로퍼니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온라인 브랜드샵에서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정부는 이번 환급사업에 26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물가, 내수부진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비자가 고효율 가전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가전 매출 2조5000억원 이상의 생산·소비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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