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시티, 천안 어린이날 기념 축제 성료… 어린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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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티 FC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한 '천안 어린이 축제'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103회를 맞은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천안 어린이 행복주간'으로 지정된 5월 1일부터 6일까지, 천안시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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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천안 시티 FC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한 '천안 어린이 축제'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103회를 맞은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천안 어린이 행복주간'으로 지정된 5월 1일부터 6일까지, 천안시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천안 구단은 엿새 중 페스타데이(5월5일)와 스포츠데이(5월6일)에 참여해 어린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페스타데이에서는 '천안 시티 FC 이벤트 부스'를 운영, '호람이 눈 깜짝할 사이 5.50초 맞히기', '호람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박준강, 구대영 선수의 팬사인회를 열어 어린이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다음날 6일 이어진 스포츠데이에는 '라라라 축구 운동회'가 펼쳐졌다. 사전 선착순으로 모집된 80명의 어린이 참가자와 가족들이 선수단과 함께 축구교실, 미니 게임, 팬사인회를 즐기며 유관순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이날은 김서진, 진의준, 손정민, 정유찬 선수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축구 운동회에 참여한 가족 참가자는 "천안 시티 FC의 팬으로 자주 직관하곤 했는데, 이번 행사 소식을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 신청 당일 대기하며 기다렸다. 가족 모두 행복한 어린이날"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천안은 5월 가정의 달 맞이 티켓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 오후 7시에 펼쳐지는 성남 FC전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성남전은 1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천안 시티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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