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 대구·경북서 이 대통령 지지율 9.6% 상승
손선우 2026. 5. 22. 13:50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크게 상승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5월 2주차 주간 조사에서 대구·경북의 이 대통령 구정수행 긍정 평가가 전 주보다 9.6% 포인트 오른 53.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0.5%를 크게 밑돌았으나, 전국 권역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다만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8.5%로 더불어민주당 37.3%를 여전히 앞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