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33반 사이즈' 얼굴살 찌고 칭찬 받았다..."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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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쪘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이에 스태프는 "메이크업 안 한다고 해서 살짝 가림막을 해놨다"고 하자, 아이유는 "근데 눈, 코, 입을 완벽하게 다 가린다"면서 마이크 위치를 조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자신의 턱을 살짝 만져보더니 "나 얼굴 좀 좋아지지 않았냐"고 물었다.
'33반 사이즈'로 알려진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좀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더라"며 만족한 듯 볼살을 만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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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쪘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IU TV 징니 볼살이 제철ㅣ2025 IU FAN MEET UP 'Bye, Summer' 합주 비하인드"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에는 팬밋업 첫 합주 영상이 담겼다. 아이유는 첫 합주에 앞서 먼저 세션들과 인사를 나눈 뒤 '빨간 운동화'부터 맞춰봤다.
그때 아이유는 자신의 얼굴이 마이크에 가려지자, "도대체 이 구도의 의미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스태프는 "메이크업 안 한다고 해서 살짝 가림막을 해놨다"고 하자, 아이유는 "근데 눈, 코, 입을 완벽하게 다 가린다"면서 마이크 위치를 조정했다.

이후 조정된 마이크에 만족한 아이유는 "지금 정도면 괜찮다"면서 카메라를 거울처럼 사용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이유는 자신의 턱을 살짝 만져보더니 "나 얼굴 좀 좋아지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어 "나 살쪘다"고 했고, 스태프는 "좀 쪄라"고 했다.
'33반 사이즈'로 알려진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좀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더라"며 만족한 듯 볼살을 만져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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