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거 맞아?" 죽은 듯이 자는 아기 강아지!

한 네티즌의 두 달 된 강아지가 말썽을 부려 잠시 종이상자에 가두었는데, 10분 예정이었지만 5분 만에 마음이 약해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광경에 심장이 멎을 뻔했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팔다리가 뻣뻣하게 굳은 채 종이상자 안에 쓰러져 있었고, 주인은 '혹시 내가 가둔 탓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눈물까지 흘릴 뻔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강아지는 그저 깊이 잠들어 있었고, 깨어나서는 오히려 "왜 방해해?" 하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주인은 강아지를 살짝 혼내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이 더 당황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강아지는 아랑곳없이 꿀잠을 자고 있었으니 말이죠. 마치 "나 자라는 중이니 방해하지 마!" 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많은 견주들이 처음 강아지를 키울 때 이런 경험을 합니다.

강아지가 너무 깊이 잠들어 숨을 쉬는지 확인하려 코앞에 손을 가져다 대기도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작은 친구들이 정말 '죽은 듯이' 잠들기 때문이죠!

깊이 잠든 아기 강아지를 깨우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강아지들은 어디든 자기 마음대로 잠들 수 있습니다.

주인의 머리 위, 방금 판 구덩이, 심지어 자기 침대 밖 어디든 상관없이 잠들어 버립니다.

자세도 정말 다양합니다.

특히 다리 짧은 아기 강아지들은 등을 바닥에 대고 자는 자세를 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언제 어디서든 곤히 잠들 수 있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