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런닝맨’위해 새벽 3시에 숍 다녀와”

장정윤 기자 2025. 7. 20. 19: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런닝맨’



아이들 미연이 풀세팅 상태로 ‘런닝맨’에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멤버들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경주를 찾았다. 게스트로는 아이들 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미연을 매우 이른 녹화 시간임에도 풀메이컵과 세팅된 헤어로 등장했다. 미연의 비주얼에 멤버들이 감탄하자, 미연은 “(녹화 시간이 일러서) 오전 3시에 숍을 다녀왔다. 다들 숍 안 갔다 오셨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 부지런하다”며 미연을 칭찬했다. 특히 하하는 지예은의 옅은 화장을 공격하며 “예은이는 워터밤 하고 바로 왔다”며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