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퍼컬=핑크 맞네…뻥 뚫린 뒤태까지 '시선집중'(2026 멧 갈라)
김현록 기자 2026. 5. 5. 09:2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지수가 핑크 여신으로 생애 첫 멧 갈라 무대에 올랐다.
지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등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매끈한 어깨와 등 라인을 뽐냈다. 골반 라인에 더해진 장식이 가느다란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포인트 컬러는 핑크. 다채로운 스팽글이 전체에 촘촘히 박힌 드레스에 샤 소재의 꽃장식을 더해 핑크 여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머리와 목걸이 등에도 같은 장식을 더하고 핑크 메이크업으로 디테일은 완성했다.
194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는 매해 화려한 스타들이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이름높다. 올해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지수는 올해가 첫 멧 갈라 참석이다. 이번 멧 갈라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 배우 안효섭 등이 참석했다. 비욘세, 니콜 키드먼,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샘 스미스 등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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