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에서 카라 리더까지"
박규리는 8살이던 1994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소나기’ 코너와 SBS ‘여인천하’에서 김정은 아역으로 등장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07년 카라의 리더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카라 활동 종료 후에도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갔고, OST로도 팬들을 만났다.

13살 연하 재벌 3세와 공개 연애
2019년, 박규리는 7살 연하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가 됐다.
송자호는 동원건설 창업주의 손자이자 재벌 3세로, 미술 큐레이터 겸 피카갤러리 대표로 활동 중이다.

해외 유학 후 예술 분야로 진로를 잡았고, 앤디 워홀, 김환기, 피카소 등 유명 작가들의 전시와 작품 투자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9년에는 김환기의 '우주'를 131억 원에 낙찰받아 국내 미술계에서도 주목받았다.

남다른 투자 감각, 부동산으로 40억 벌어들인 박규리
미술품 투자로 유명한 남친 못지않게 박규리 역시 투자 감각을 드러냈다.

강남 삼성동, 방배동 등 요지에 아파트 4채를 보유하며 시세차익으로만 약 40억 원 이상을 벌었다.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에선 2년 만에 14억을 올렸고, 방배동 부동산들도 큰 수익을 안겼다.

아역 배우, 아이돌, 배우, 투자자로 끊임없이 변신해 온 박규리. 미술계 재벌 3세 연인과의 만남 이후 투자에서도 빛을 발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사진 내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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