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에 닭고기가?" 이렇게 다르다! 지역별 떡국 모음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먹는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의 추억이란!

새해 음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떡국😋

오늘은 이투데이가
지역별로 다른 떡국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역별 김치맛이 다르듯이
떡국맛도 차이가 있는데요

각양각색 맛있는 떡국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

▼▼▼▼

🍥 서울 : 소고기 떡국

소고기를 볶아 국물을 낸 익숙한 떡국
계란지단, 김 가루, 파를 고명으로 사용

🍥 충청도 : 생떡국

멥쌀가루를 끓는 물로 반죽해 만든 떡으로 끓인 떡국
미역과 들깨즙을 넣어 만들기도


🍥 강원도 : 떡만둣국

떡국에 보리나 잡곡을 섞거나 만두를 넣어 먹음
주머니처럼 생긴 만두는 복을 가져다준다는 속설도 전해져

🍥 전라도 : 닭장떡국

간장에 조린 닭고기로 육수를 낸 떡국
시원하고 감칠맛 좋은 국물 맛이 매력


🍥 경상도 : 꾸미떡국

두부와 소고기를 볶은 ’꾸미‘
멸치육수에 떡국을 넣어 끓인 뒤 ’꾸미‘를 고명으로 사용

🍥 제주도 : 몸떡국

겨울철 별미 해초인 모자반(사투리로 몸)으로 만든 떡국
돼지등뼈를 우린 육수에 모자반, 떡, 메밀가루 등을 넣어 만듦


'꿀연휴' 만들고 싶다면 '이날'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