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성범죄 녹음파일 유출 의혹 변호사 공소기각에 검찰 항소
우수진 2025. 12. 9. 15:11

정명석 JMS 총재의 성범죄 현장이 담긴 녹음파일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변호사에 대한 사건이 2심 재판부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검찰은 앞서 "검사의 공소 제기가 수사 개시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위법하다"는
피고인 측 주장을 받아들인 법원의 공소 기각 결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5월 정 씨의 변호인으로서 입수한 녹음파일과 피해자 개인정보 등이 담긴 USB를 JMS 신도에게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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