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넘는 키에 '정말 예쁜데' 의외로 외모 언급 잘 안 되는 아이돌 가수, 시사회룩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유라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담아낸 클래식 룩으로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유라는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롱 코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블랙 톱과 연청 데님의 조합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롱 코트의 날렵한 실루엣과 와이드 핏 데님 팬츠는 유라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블랙 앵클부츠와 심플한 핸드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조화를 완성하며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과하지 않은 세련미를 강조한 유라의 패션은 또 한 번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한편, 걸스데이 출신의 유라는 2023년 9월에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 진경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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