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투로 모아 집 샀다고?” 62억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남자 연예인

예능에서 늘 웃음을 주던 그가
이번엔 부동산 매입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종국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62억 원 상당의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건데요

그런데 이걸 두고 유재석, 하하,
지석진의 ‘극딜’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진지한 뉴스가 예능급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석진이 “축하해~ 집 샀다며?”라며 덕담을
건네자 유재석은 “얘 봉투 모아서
집 산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고,
하하는 “비닐하우스야? 뭐야”라고 받았습니다

김종국은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봉투 그렇게 모으더니 집 샀다고…”라며
스스로 자폭했고,
유재석은 “봉지 전용 방 하나 만들어야겠다더라”며 한술 더 떠 농담을 던졌습니다
예능에서는 농담이었지만, 이 말 한마디 속엔
김종국의 성실함과 알뜰한
자산 관리 습관이 묻어나네요

김종국이 구매한 논현 아펠바움 2차는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고급 빌라 단지로
철통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배우 장근석, 이요원 등 연예인과
기업인들이 거주 중인 이곳을
김종국은 대출 없이 현금으로
통 크게 매입했다고 하네요

이로써 김종국은 현금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스타 3대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재석은 논현동 펜트하우스 87억 전액
현금 매입
이효리는 평창동 단독주택 60억 현금 매입
김종국은 논현동 아펠바움 2차 62억 현금 매입
세 사람 모두 무리한 대출 없이
자산을 관리하며 재테크에 성공한
대표 연예인들로 주목받겠네요


출처 김종국 인스타,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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