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1300만 클릭수가 인증한 차세대 워터밤 유망주'
한혁승 기자 2026. 6. 2. 00:02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 쇼케이스에 김채연이 무대에 올랐다.
취재진 앞에서 타이틀 포즈에 이어 하트 포즈 등 다양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자 출신임을 깜박 잊게 만드는 성숙미 넘치는 모습이었다.
김채연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공개된 영상에서 1300만이 넘는 자신의 직캠에 대해 알고 있다며 현시점 워터밤 유망주 임을 인정했다.
또 디시인사이드가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진행된 '새로운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은 스타는?"이란 투표에서 김채연은 총 투표수 21,005표 중 3,029(15%)표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2,901(14%)표로 권은비가 차지했다.
한편, 김채연이 속한 트리플에스의 '러브 앤 팝'은 1일 저녁 6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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