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연애 중인 5살 연하 남친이 또 반한 41세 여배우의 ‘반전’ 여행룩

안녕하세요 연예전문기자 수지입니다.

오늘은 연예계에서 비주얼과 인성 모두 갖춘 대표적인 장수 커플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10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커플인데요. 최근 신민아 님의 유럽 여행 패션이 큰 화제가 되면서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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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장수 커플, 신민아 ♥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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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15년 한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당시에도 톱스타였던 두 사람의 만남은 큰 화제를 모았죠. 이후로 벌써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 사람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서로의 곁을 지키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김우빈 님이 건강 문제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도 신민아 님이 곁을 굳건히 지키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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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차이도 무색한 ‘케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놀랍게도 두 사람은 5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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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 1984년 4월 5일생 (현재 41세)
• 김우빈: 1989년 7월 16일생 (현재 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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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러블리한 동안 페이스의 소유자 신민아와 남성미 넘치는 피지컬과 듬직한 매력의 김우빈. 이 두 사람의 조합은 5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전혀 느낄 수 없게 만듭니다. 오히려 신민아의 사랑스러움과 김우빈의 성숙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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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반전 매력, 유럽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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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민아 님은 루이비통 하이주얼리 행사에 한국 대표로 초대받아 스페인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행사 이후에는 프라하에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공식 석상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여행지에서의 수수한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반전 매력’으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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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행사장: ‘멋쁨’ 공존하는 여신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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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루이비통 행사에서 신민아 님은 그야말로 ‘여신’ 그 자체였습니다. 화려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우아한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는데요. 큰 키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드레스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특히 시스루 디테일로 살짝 드러나는 완벽한 다리 라인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죠. ‘멋쁨(멋지고 예쁨)’이 공존하는 완벽한 여배우 드레스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프라하 여행: ‘꾸안꾸’ 반전 여행룩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화려했던 행사장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의 프라하 신민아 여행룩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습니다. 41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해맑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편안한 여행자 복장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 아이템 | 상세 설명 】

• 아이템: 원피스
• 상세 설명: 신축성 좋아 보이는 심플한 블랙 컬러의 반팔 롱 원피스

• 아이템: 가방
• 상세 설명: 여행용품이 넉넉하게 들어갈 만한 사이즈의 브라운 컬러 보부상백(숄더백)

• 아이템: 신발
• 상세 설명: 오래 걸어도 편안한 화이트 운동화

• 아이템: 헤어밴드
• 상세 설명: 작고 동그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심플한 블랙 컬러의 넓은 헤어밴드

화려함 대신 수수함과 편안함을 선택한 그녀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아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드는 헤어밴드는 이번 여행룩의 ‘화룡점정’ 아이템이었죠. 많은 분들이 ‘손민수(따라 사고 싶다)’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빛나는 배우

이번 유럽 여행룩을 통해 신민아 님은 다시 한번 그녀만의 매력을 증명했습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그 자체로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이것이 바로 그녀가 가진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요?

이런 소탈하고 진솔한 매력에 5살 연하 남친인 김우빈 님도 10년째 푹 빠져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겉모습의 화려함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나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야말로 진정한 ‘멋’이라는 것을 보여준 신민아 님의 앞으로의 활동과 패션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연예전문기자 수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