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중국땅? 中오성홍기에 우도 발칵

출처: 연합뉴스

우도의 한 해변에 중국의 오성홍기가 꽂혀있어서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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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90만7608명으로 급증했으며, 이중 중국인 관광객은 130만4359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68.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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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주 우도의 한 해변에 중국 국적 직원이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설치해서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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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에 따르면 100일간 '외국인 범죄 대응 특별 치안 대책'을 실시한 결과, 무단횡단, 무단투기, 노상방뇨 등 기초질서 위반 적발 건수는 총 4806건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