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한뼘 비키니로 뽐낸 글래머 몸매... '선명한 11자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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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1992년생인 김희정은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소영이 즈그 엄마'로 데뷔해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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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희정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4일 김희정은 개인 채널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태국 크라비로 여행을 떠난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정은 강렬한 주황색 비키니를 착용하고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한뼘 비키니에 그대로 드러난 김희정의 선명한 11자 복근과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햇빛에 비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자국어로 “미인이세요”, “너무 예뻐요”, “정말 아름다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김희정은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소영이 즈그 엄마'로 데뷔해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 김희정은 이후 ‘후아유 ? 학교 2015’, ‘영주’,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리턴’, ‘진심이 닿다’, ‘달이 뜨는 강’, ‘스폰서’, '라방',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특히 그는 과거 댄서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던 댄스팀 '퍼플로우'에서 크루로 활동했으며 퍼플로우가 해체되는 2017년까지 댄서 생활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김희정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으나 최근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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