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 된 유래를 알아봅니다.

'올리브 가지를 입에 문 비둘기'가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된 것은 성경 속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방주를 지어 대홍수를 피한 노아가 날려보낸 비둘기가 올리브 잎을 물고 돌아오자 비로소 물이 빠지고 평화가 찾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외에도 아메리카 원주민 '블랙풋' 부족은 비둘기를 '보호' 등의 의미로 여겼으며, 비둘기 깃털을 전투로부터 안전 귀환하기 위한 부적처럼 사용했다고 합니다.
